부실 속에 잠든 자산의 가치를, 원칙과 분석으로 다시 세우는부실채권 전문 자산관리 회사입니다.
시세가 아닌 권리와 배당 가능성을 기준으로, 가장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 인수를 결정합니다.
등기부·임차관계·조세채권까지, 배당에 닿는 모든 권리를 전건 직접 분석합니다.
법원 경매 배당과 변제 협의 등 오직 적법한 절차로만 채권을 회수합니다.
채무자·양도기관의 정보는 비식별 원칙으로 관리하며, 검토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