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채권을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 —
매입에서 정산까지, 외주 없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숫자 뒤의 권리, 서류 밖의 현장까지 봅니다 — 채권 매각은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금융기관이 매각하는 근저당권부 부실채권을 보수적 기준으로 평가하고 인수합니다. 감정가가 아닌 배당 가능성 중심의 자체 평가 모델로, 원금 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는 인수가를 산정합니다.
등기부등본과 임차관계, 조세채권과 임금채권까지 — 배당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권리를 전건 직접 분석합니다. 분석 결과는 인수 여부와 가격 결정의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
법원 경매 배당, 임의 변제 협의 등 오직 적법한 절차로만 채권을 회수합니다. 채무자에 대한 부당한 추심은 일체 하지 않으며, 모든 회수 과정은 기록으로 남깁니다.
인수부터 배당·정산까지 모든 단계를 문서화하고,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채권별 진행 현황은 정기적으로 갱신됩니다.